작성일 : 2025.10.16 13:46 수정일 : 2025.10.21 17:59
목포과학대학교(총장 이호균) 복지학부 모아라 교수가 9월 25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제 32회 한마음 교류대회 복지유공자 시상식’에서 장애인 권익 향상과 학문적·사회적 기여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모아라 교수는 서울 금천구 육아종합지원센터장, 경기도사회서비스원 대외협력관 등을 역임하였으며 20년 이상 사회복지 전반 경력을 두루 갖춘 현장형 전문가로서 본 수상은, 장애인들의 권익보호 및 인권향상과 복지증진, 비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장애학생 인권존중인식 문화 확산에 공헌한 부분을 높게 평가 받았다.
2014년 장관 표창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장관 표창 수상이다.
주요 연구로는, 반응성애착장애아의 사회화과정에 대한 질적 연구 등 현재까지 50여편의 연구 논문과 저술 활동을 했다.
목포과학대학교 모아라 교수는 “앞으로도 지역과 현장에서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금주의 핫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