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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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장애인신문
전라남도 20만 장애인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설립된
특수 인터넷 언론입니다.

‘만인의 평등’ ‘기사의 진실’ ‘보도의 공정’이라는 창간정신을 바탕으로 도내 장애인과 장애노인, 장애아동, 장애청소년, 장애여성, 다문화가정, 장애가족 등 사회적 약자층 복지 분야 전반에 걸쳐 이들의 권익과 도내 사회복지의 토양을 정착시키는데 정열을 다 바칠 것을 다짐하며 창간했습니다.

특히 복지사회로부터 그늘지고 소외된 장애인, 저소득계층, 시설아동 등 복지혜택을 필요로 하는 이들의 고통과 애로, 진로, 취업, 자활, 재활을 위한 상담과 정보를 적극적으로 발로 뛰며 사회에 알려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언론사로서의 역할을 통해 선진복지사회의 구현을 실현하겠다는 야심찬 목표도 구현해 나갈 것입니다.

나아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지평을 열어갈 것도 다짐합니다.
지방정부와 지역사회가 장애인의 신체적, 정신적, 심리적 불편을 해소하는 노력의 동반자로 손을 내밀어야 합니다.

장애인이 행복한 사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동행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작은 촛불이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언론으로 만족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지식과 정보는 공유하고, 장애인의 불편과 차별은 과감하게 맞서는 다윗이 되겠습니다. 시작이 반이라 했습니다.

따뜻한 눈길로 지켜봐 주시고 아낌없는 격려와 지도편달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발행인 임흥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