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 동시지방선거 앞두고 선도적으로 사회복지 의제 발굴
작성일 : 2025.10.17 10:15

전남사회복지단체연대회의가 '위대한 전남복지'를 위한 의제 발굴과 정책 제안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 동안 고흥군 썬밸리리조트에서 열린 워크숍에는 전라남도 내 21개 사회복지 직능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앞서 선도적으로 전남지역 내 사회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공통의 목표와 의제, 핵심공약 정책 등을 도출했다.
특히, 단순한 논의를 넘어 토론과 합의를 통해 실질적인 지역복지 정책을 모색하는 자리로 주목받았다.
전남사회복지단체연대회의 상임대표를 맡고 있는 전남사회복지사협회 박은주 회장은 "이번 행사가 단순한 정보 공유를 넘어 공동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와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남사회복지단체연대회의는 이번 워크숍에서 도출한 ‘184만 도민의 행복권과 복지균형 발전’을 위한 전남 핵심 복지정책 공약 등을 주요정당과 후보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1년 8월 창립된 전남사회복지단체연대회의는 도내 직능별 사회복지시설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도민의 복지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출범한 지역 최대 연합 사회복지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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