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군민복지 아카데미 영다락방(靈多樂房) 특별강연회 열어
작성일 : 2025.11.04 15:45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철진)은 11월 3일(월) 복지관 강당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영靈다多락樂방房 특별강연회”를 진행했다.
이번 특집강연회는 “영암군민들이 다같이, 즐겁게 모여, 복지를 이야기하자! 라는 주제를 갖고, 지역사회 복지전문가 4인이 전하는 영암의 미래복지에 관한 흥미로운 스토리를 장애인, 지역주민 유관 기관 모두가 함께 참여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강연회은 복지관 개관 20주년을 맞아 ‘복지가 꿈꾸는 더 나은 영암’을 주제로 기념 강연회를 개최됐으며. 강병연 이사장(한국청소년인권센터 이사장, 한국음악치유협회 회장)의 ‘젊어지는 영암 혁신’, 노은아 교수(남부대학교)의 ‘시니어 뇌블럭과 생각의 틀 깨기’, 안현식 교수(광신대학교)의 ‘새로워지지 않으면 교체된다’, 김철진 관장(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의 ‘배리어프리 영암, 존재와 관계를 묻다’ 등 다양한 주제가 발표됐다.
김철진 관장은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사회복지사라면 마땅히 해야 할 일들을 수행하며 지역사회에서 전문성을 가진 장애인복지시설로서 영암군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의 복지증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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