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Home > 전체뉴스 > 사회

장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 김종인 관장, ‘장한 장애인상’ 수상

작성일 : 2026.04.30 09:26

제46회 전라남도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장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 김종인 관장이 ‘장한 장애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표어 아래 장애인의 권리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 지역사회 통합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서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 인권헌장(샌드아트) ▲유공자 표창 ▲공동추진위원장 개회사 ▲전라남도지사 기념사 ▲장성군수 환영사 ▲국회의원 및 의장단 축사 ▲장학금 전달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며 의미를 더했다.

김종인 관장의 이번 수상은 오랜 기간 장애인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장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을 이끌며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힘써 지역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또한 직원 중심의 근무환경 개선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지역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장애인복지 전달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데 앞장서 왔다.

김종인 관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닌 복지관 모든 직원과 이용자, 그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리와 자립을 위해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