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활동 확대 등 장애인 권익옹호 통해 공익형 일자리 도입위해
작성일 : 2020.08.28 13:40 수정일 : 2020.08.28 13:44

전라남도장애인단체총연합회(상임대표 임흥빈, 이하 전남장총)는 장애인 일자리 및 복지프로그램 확대 일환으로 ‘민선7기 광역자치단체장 장애인 공약 이행 중간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중증장애인의 경제활동 확대 및 여성장애인 양육 지원사업 등 장애인의 권익옹호를 통해 공익형 일자리 도입을 골자로 하고 있다.
전남장총에 따르면 탈시설 장애인의 자립생활 훈련을 위한 자립주택 및 여성장애인의 임신·출산·양육지원 사업 등 장애인 일자리 및 복지프로그램 확대 운영 등의 장애인 공약 이행 중간평가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발달장애인을 위한 복지서비스 지원 및 장애인 인권보호 강화와 전남도 학대피해 장애인 쉼터 독립기관 설치와 발달장애인의 주간보호활동서비스 지원 강화 등도 함께 평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중증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경제활동 및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장애인의 욕구에 맞는 지원프로그램 개발 및 복지서비스 확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남장총 임흥빈 상임대표는 “2020년 8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선출된 민선7기 전남도지사의 임기 절반이 넘어섬에 따라 민선7기 전남도지사의 장애인 공약 이행실적 중간평가를 통해 전남지역 장애인 유권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하반기 장애인 공약 이행의 방향성 설정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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