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1.11 10:36

LX한국국토정보공사 고흥지사(지사장 류경식‧LX공사)는 지난 10일 고흥군장애인복지관(이하 고흥장복)을 방문해 관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LX공사 고흥지사는 고흥장복과 2018년도 첫 만남을 시작으로 매년 어려운 환경에 있는 장애인을 위한 후원금을 복지관에 전달해오고 있다.
류경식 LX공사 고흥지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흥군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해서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면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송용환 고흥장복 관장은 “어려운 시기에 매년 선뜻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의 사각지대를 찾아 희망을 전달하는 나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전달된 후원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며, 앞으로도 고흥군장애인복지관은 다양한 모금 활동으로 소외계층에게 온정을 나눌 계획이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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