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2.16 10:08

한전MCS(주) 무안지점 사랑나눔봉사단은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이하 무안장복)과 협의해 필요물품을 사전 조사 후 40만원 상당의 맞춤형 물품을 지원했다.
최호일 사랑나눔봉사단장과 김광진 한전MCS 노동조합 무안지회장은 “이번 후원이 코로나 19 상황 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 나눔, 봉사로 지역복지 발전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박성남 무안장복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쳐 있는 지역 장애인들에게 사랑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점장과 임직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장애인복지관 이용 장애인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달하겠다.” 고 말했다.
/박시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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