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1.05 10:29

무안농협(조합장 노은준)은 지난 30일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이하 무안장복)을 방문, 사랑의 이웃돕기 물품(화장지 110개, 2백1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노은준 무안농협 조합장은 “코로나 19로 힘든 장애인 여러분들이 2022년에는 술술 잘 풀리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성남 무안장복 관장은 “항상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덕분에 따뜻한 연말을 맞이할 수 있어서 감사드리며, 기부 받은 물품은 장애인 여러분께 사랑을 담아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전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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