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9.15 10:58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남지사(이하 전남지사)는 지난 6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한 상품권 및 위문품을 전남 나주시 소재 '천사원공동생활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유관기관인 전라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이하 전남장복)과 합동으로 진행해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장애인 시설과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대상을 선정했다.
전남지사 박재철 기업지원부장은 "앞으로도 전남장복과 힘을 합쳐 소외된 장애인들을 찾아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을 전했다.
한편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남지사와 전라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은 매년마다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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