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탁 지부장, “행사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 다해 준비하겠다”
작성일 : 2022.11.01 16:21 수정일 : 2022.11.01 16:36

‘물질적인 복지에서 문화복지로’란 기치 아래 제2회 유달산 미항 장애인 가요제가 목포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오는 11월 29일 2시에 개최되는 이번 가요제는 전남도민과 장애인들의 친목과 화합의 역할은 물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전망이다.
가요제 참가 대상은 전라남도 장애인으로 복지카드를 지참하면 누구나 가능하며, 접수는 오는 11월 15일까지이다.
예선은 11월 19일 오후 2시에 목포시 삼학로 334번길 1 소재 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사)세계장애인문화복지진흥회에서 주최하고 전라남도지부가 주관하며, 전라남도문화재단, 목포시, 목포문화재단, 전라남도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후원한다.
(사)세계장애인문화복지진흥회 김탁 전남도지부장은 “전남도에 거주하는 많은 장애인이 참여해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가요를 통해 문화복지를 만끽할 수 있었으면 한다”며 “전남도지부 모든 직원은 가요제 준비를 위해 최선을 다해 행사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유은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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