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창용 회장,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고 권리와 복지 함께 누리는 세상 만들 터”
작성일 : 2023.11.24 11:49 수정일 : 2023.11.24 12:45
(사)부산장애인총연합회가 주최한 제27회 부산장애인 지도자수련회가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개최됐다.
23~24일 양일간 개최된 이번 행사는 ‘2023 부산세계장애인대회 부산포럼’ 부산선언의 의미와 부산장애인단체의 역할이란 주제로 열렸으며, 전라남도장애인단체총연합회 임흥빈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도 함께 행사를 빛냈다.
이와 함께 대회의 컨퍼런스 세션 등에서 중요하게 논의된 사항을 되새겨 부산선언의 의미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부선선언의 향우 부산장애인단체의 과제를 논의해 효과적인 확산과 이행을 도모하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
이에 대한 기대효과로는 부산지역 장애인의 권익과 복지향상을 위한 추진방향을 설정하고 단체 지도자들 간의 정보교류를 통하여 전문화를 기하고, 지도자들 간 유대 결속력을 키워 조직력 강화를 기할 것으로 보인다.
세미나 및 토크쇼 강사로 나선 문애준 2023 부산세계장애인대회조직위 위원장은 행사 결과보고와 함께 대회의 취지와 배경에서부터 주요 성과의 의의까지 강의해 큰 호응을 얻었다.
2023 부산세계장애인대회는 장애인의 권익과 복지 발전의 선봉에 서 있는 장애인 지도자들의 합동수련회를 통해 지도자들의 역량강화 및 친목을 도모하고 단합력을 배가시켜 장애인권익신장을 위한 추진력과 지도력을 증대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이와 함께 대회의 컨퍼런스 세션 등에서 중요하게 논의된 사항을 되새겨 부산선언의 의미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부선선언의 향우 부산장애인단체의 과제를 논의해 효과적인 확산과 이행을 도모하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
기대효과로는 부산지역 장애인의 권익과 복지향상을 위한 추진방향을 설정하고 단체 지도자들 간의 정보교류를 통하여 전문화를 기하고, 지도자들 간 유대 결속력을 키워 조직력 강화를 기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장애인복지 일선 지도자들에게 사명감과 책임의식을 고취시키며 2023부산세계장애인대회 후 부산장애인단체의 역할을 고민하고 그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는 데 의미가 있다.
조창용 부산장애인총연합회장은 “부산세계장애인대회는 끝이 아니라 이제부터 시작이며 앞으로 우리나라 장애계와 부산시가 함께 국제 장애계와 함께 일해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고 권리와 복지를 함께 누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힘찬 첫걸음이었다”며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함께 한 부산지역 모든 장애인단체 관계자들에게도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조창용 회장은 수련회에 참석한 참가자들에게 노트와 가방을 선물했으며, 노트에는 2024년 한해의 일들을 기록하면 선별을 통해 책으로 편찬할 계획이다.
금주의 핫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