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5.13 09:54 수정일 : 2024.05.13 09:55

완도군장애인복지관(관장 김현수)은 제 52회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하는 마음을 전하고,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행복 더 드림’ 어버이날(孝) 행사를 개최 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추교훈 주민복지과장 및 군직원이 참석하여 복지관 최고령자 이용인 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어버이날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더불어 전 복지관 직원이 동참하여 어버이은혜 노래를 불러드리며, 감사한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 달아드리기를 진행하였다. 또한 전복, 수육 떡 등 다양한 음식들을 준비하여 완도군장애인 복지관 옥상에서 모든 이용인들에게 점심 특식을 제공하였다.
김현수 관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가정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작은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용인분들에게 행복을 나누고 감동과 기쁨을 줄 수 있는 복지관으로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 이용인은 “복지관에 오는 것도 즐거운데, 카네이션과 맛있는 식사도 대접받아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될 것 같다.”라는 감사의 말씀을 전하기도 하였다.
앞으로도 완도군장애인복지관에서는 장애 당사자의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다양한 후원과 자원 연계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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