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친화거리(오티존)조성을 위한 장애인인식개선 캠페인
작성일 : 2024.07.01 11:07

순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김철호)는 발달장애인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어울려 생활할 수 있는 “발달장애인 친화거리(오티존)조성을 위한 장애인인식개선 캠페인”을 지난 2024년 06월 21일(금), 17:00~19:00까지 진행했다.
이날 늘픔장애인평생교육원의 “노래교실 퍼포먼스”와 권리중심일자리사업팀의 “기타와 중창 및 합창”, 정지영 라인댄스의 “팝과 트롯 메들리”, 꿀잼청소년방송팀의 “가요와 랩” 공연들과 장애인인식개선 퀴즈 및 홍보물 상품 률렛돌리기 등을 진행했다.
이는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한 캠페인으로 발달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사회적 거리감을 감소 시키기 위한 장애인인식개선을 위한 활동이며, 그리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공동체 의식을 만들기 위해 진행한 뜨거운 반응의 캠페인이다.
장애인 당사자들이 순천조례호수공원에서 공연 및 순천시민과 상가 등에 보완대체의사소통(AAC) 홍보 및 보완대체의사소통판을 나눠주면서 발달장애인이 사회와 어울려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동조 하였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발달장애인 친화거리를 만들기 위한 인프라 구축 및 장애인 당사자가 친화거리를 구축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였다.
지역마다 편의시설이나 기관, 공공시설 등을 이용하는데 있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나이, 성별, 국적, 사용언어, 신체 조건등과 관계없이 생활 속에서 누구나 소외 없이 공평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창출함으로써 장애 사각지대를 없애고, 지역민의 인식변화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계기에 큰 밑바탕이 됬다.
이 캠페인을 계기로 발달장애인 친화거리(오티존)조성을 위한 장애인인식개선 캠페인을 통해 상가와 지역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친화적인 기관과 상점을 발굴하여 발달장애인이 쉽게 찾을 수 있는 장소를 만들고자 캠페인을 개최했다.
또한 친화적인 기관이나 상점을 발굴하여 발달장애인이 쉽게 찾을 수 있게 동조하고, 대체보완의사소통(AAC)을 홍보하여 대중화함으로써 발달장애인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이 캠페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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