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돌봄케어기기 확대 보급으로 도내 돌봄사각지대 해소 기여
작성일 : 2024.07.29 10:58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원장 강성휘)은 AI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23일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제1차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자문위원회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방향성에 대한 자문을 위해 만든 기구로 사업 진행 과정과 반려로봇 관련 기능 및 데이터 분석에 대한 자문, 사업 효과성 및 방향성에 대한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는 전라남도, AI 데이터, 병원, 학계, 현장 등 각 분야별 전문가가 자문위원으로 참석해 신규 돌봄케어기기 도입과 AI 반려로봇 추가 보급, 현재 보급된 AI 반려로봇의 효과성 등 다양한 논의를 펼쳤다.
특히, 신규 돌봄케어기기 도입과 AI 반려로봇 추가에 대해 대상자 선정에 있어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의해 대상자가 선정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과 전남의 경우 돌봄인력 수급이 어려운 상황인데 지속적으로 AI 돌봄케어기기를 도입했으면 좋겠다는 의견 등 다양한 방안들이 제시됐다.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 강성휘 원장은 “AI기기를 활용한 스마트 돌봄 시스템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전남의 경우 지리적 특성이 열악하여 AI 돌봄케어기기를 적극 활용해 어르신 돌봄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금주의 핫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