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역별뉴스

Home > 권역별뉴스 > 서부권

제7회 정명대상 부문 사회공헌 대상 수상 ‘쾌거’

김탁 지부장, “편견과 차별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가꿔 나가겠다”고 강조

작성일 : 2024.12.05 13:49

탁 세계장애인문화복지진흥회 전남지부장이 제7회 사단법인 한국유권자중앙회에서 제7회 정명대상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했다.

김 지부장은 열악한 사회 환경과 장애에도 불구하고 문화예술 분야 특히 한국유권자중앙회 단체에서 주최하는 많은 행사에 적극 참여해 꿈을 이룰수 있도록 장애인들의 권익향상과 편견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는 공로를 인정 받았다.

한국유권자중앙회는 유권자들의 투표참여와 공명선거 실천을 통하여 대한민국의 정치 발전을 통한 국가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는 단체다.

이번 수상은 한국유권자중앙회와 정명대상조직위원회, 국민선거감시단, 유권자정책평가단의 검증과 평가를 거쳐 사회공헌 대상으로 선정해 수상하게 됐다.

김탁 지부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편견없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복지사회이며 우리나라가 명실상부한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장애인이 동등한 권리를 누리며 차별받지 않고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며 “그러나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장애인에 대한 그릇된 인식과 편견이 남아 있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 배려와 지원도 미흡한 실정으로 우리사회가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려면 편견과 차별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가꿔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우리 (사)세계장애인문화복지진흥회 전남지부에서도 여러분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장애인들의 권익향상과 편견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정치가 국가발전의 장애 요소로 떠오르고 경제발전에 정치 리스크가 있다고 하는 우리나라의 정치 현실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유권자가 적극적으로 정치경영을 하는 것여며 적극적인 정치경영은 바로 투표다”고 말했다.

서부권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