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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 “사회적고립가구지원단 이웃사이” 출범

작성일 : 2025.02.14 15:14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철진)에서는 개관20주년을 맞아 특화사업의 하나로 “사회적고립가구지원단 이웃사이(2642)”를 출범했다. 

영암군은 장애인 인구 4,529명(2024년 인구대비 8.8%)과 노인 인구 29.9%로 초고령사회 기준 20%를 초과한 상태이며, 영암군 1인 세대 비율 54.1%로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기대할 수 없는 실정인데, 장애를 가지고 노인인 1인 가구로 생활하는 고위험 장애인 가족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내 안전망을 형성하는 사업으로 사회적 고립가구에 대한 개별 지원에서 자원과 네트워크적 지원으로 전환이 필요한 때, 사회적 고립가구에 대한 일회적 만남에서 지속적 관계 형성을 기본 방향으로 통합 돌봄 체계 구축에 기반한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의  사회적고립가구지원단 이웃사이(2642)는 상담 전문가로 구성된 상담사례지원팀원을 중심으로 구성하며 고위험 장애인 가족이 누구인지 파악할 수 있고 의심스러운 대상을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의 전문적인 상담지원 서비스와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와 연계하여 원스톱 지원을 제공코저 한다.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의 사회적고립가구지원단 이웃사이(2642) 사업을 통해 고립 위험 장애인 가구의 일상성 및 관계를 회복하고, 지역사회 차원의 지원 체계를 마련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이 지역사회에서 전문성을 가진 장애인복지시설로서 위상을 확립하고 나누는 사랑, 커지는 행복, 함께하는 장애인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복지관 활용도 증대, 참여와 나눔의 지역공동체, 질적·양적 복지서비스 지원, 교류와 협력의 지역복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영암군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의 복지증진과 권익보호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이에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의 사회적고립가구지원단은 “이웃사이(2642) 우리동네돌봄단”을 모집하고 있는데 영암군 관내 고독사 예방을 위하여 우리동네돌봄단 활동을 희망하는 지역민들을 지원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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