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4.24 14:53

전라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영숙)은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가 주최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고령장애인의 유형 및 지역에 맞는 통합돌봄 모형구축 연구사업”을 수행하며, 전남 지역 고령 시각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 마련에 나섰다.
전국 20개 장애인복지관이 참여하는 고령장애인의 유형 및 지역에 맞는 한국형 통합돌봄 모형구축은 지역사회 관련 서비스 조정·연계 거점 사업의 일환으로 고령 장애인의 지원모형, 플랫폼, 자산맵핑 등에 대해 성공회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의 김용득 교수와 함께 연구를 수행한다.
전남장애인복지관은 전남 지역 만 55세 이상 노인성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회복재활“감각 더하기” ▲안전한 생활관리“밑반찬 지원” ▲자조모임 ▲나들이 ▲사회교류 프로그램 ▲공동생산위원회 등 영역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연구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전라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 김영숙 관장은 “이번 연구를 통해 전남 지역 노인성 시각장애인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통합돌봄 체계를 마련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고령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체계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 내 고령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속 가능한 통합돌봄 모델 개발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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