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상품권 100만 원 전달, 따뜻한 한가위 인사 건네
작성일 : 2025.10.01 09:02

한국전력공사 무안지사(지사장 구희준)는 2025년 9월 29일(월) 추석을 앞두고 목포장애인요양원을 방문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에서는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통해 마련한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했다.
한국전력공사 무안지사 관계자는 “시설에 계시는 분들이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선물이 이곳의 장애인분들께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목포장애인요양원 김진 원장은 “매년 잊지 않고 찾아와 주시는 무안지사 직원들의 따뜻한 나눔이 큰 힘이 된다”며, “이번 추석 역시 이용인들에게 풍성한 명절로 기억 될 것”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국전력공사 무안지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이웃과 함께하는 한전’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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