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장애인요양원 방문… 온누리상품권 전달·현장 소통 사회공헌 실천
작성일 : 2026.02.05 11:18 수정일 : 2026.02.05 11:22

한국전력공사 무안지사(지사장 엄주현)는 2026년 설명절을 앞둔 지난 2월 4일, 목포장애인요양원을 방문해 나눔 활동과 함께 현장과 소통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무안지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성금을 바탕으로 마련한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전달하는 자리로,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날 방문단은 요양원 시설 전반을 둘러보며 장애인들의 생활 환경과 기관 운영 현황을 직접 살폈으며, 장애인들이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과 복지 현장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특히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현장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며 의미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장애인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목포장애인요양원 김진 원장은 “공기업을 비롯한 기업과 사회의 책임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역과의 연대를 통해 완성된다고 생각한다”며 “한국전력공사 무안지사의 방문과 나눔, 소통이 출발점이 되어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과 연대의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력공사 무안지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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