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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장애인종합복지관 김창표 관장, 전남장애인럭비협회에 훈련장소 무상제공

김창표 관장, “전라남도장애인 체육인들이 마음 편히 훈련에 임할수 있도록 지원을 하겠다”

작성일 : 2024.09.05 11:01

전라남도장애인럭비협회는 2016년 팀 창단 후, 2020년 까지 협회없는 관리단체로 지내다, 2021년 방지환 협회장 취임 후, 관리단체를 벗어나 협회를 재 정비하여, 심금용 감독과 쿼드, 오픈 팀을 필두로 전문 체육시설 없이 1년여 마다 체육시설을 옮겨 다니며 힘겨운 운동에 사력을 다 하였고, 23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장애인럭비단체 2등, 오픈부분 동메달획득의 쾌거를 이뤘다.

전라남도장애인럭비협회의 쾌거와 함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들은 전라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 김창표 관장은 전라남도장애인 체육의 활성화에 이바지 하고자 전라남도장애인럭비협회의 훈련 장소를 2024년 관장 취임 후, 무상으로 제공을 하고 있다.

이에 전라남도장애인럭비협회 임원 선수들은 1년여 마다 체육시설을 옮기는 불편함을 해소 하고 더욱 더 열심히 훈련에 몰두할 수 있게 되어 올해 2024년 더 좋은 성적을 내리라 기대해본다.

전라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 김창표 관장은 “전라남도장애인 체육인들이 마음 편히 훈련에 임할수 있도록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하였다.

이에 전라남도장애인럭비협회 방지환 회장은 이런 큰 도움을 받고 있는 장애인럭비 선수들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여 매년 좋은 성적을 이루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라는 포부를 비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