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Home > 전체뉴스 > 일자리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남지사, 2024년도 장애인 표준사업장 운영약정 체결

도 소재 사업체(세운산업 등 3개소)와 표준사업장 운영약정 체결

작성일 : 2024.04.11 09:14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남지사(지사장 최호성)는 지난 9일 '2024년 장애인 표준사업장 무상지원금' 대상자로 선정된 (주)하얀나라, (주)하이런드리, 세운산업 등 3개 사업체와 장애인 표준사업장 운영약정을 체결했다.

이번 약정 체결을 통해 공단 전남지사는 총 5억 9,000만 원을 지원하며, 이들 3개 사업체는 전남 지역의 장애인고용 시장에 약 20여 명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일반 노동시장에서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을 다수 고용하고 있는 사업장으로 장애인 표준사업장 인증 사업주는 공공기관 우선구매, 법인세·소득세 감면 등의 해택을 받을 수 있다.
  
장애인에게 적합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최저임금 이상의 급여를 지급하는 등 장애인에게 양질의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는 우수 일자리로, 현재 전남지사 관내에는 총 25개소의 장애인표준사업장이 운영 중에 있다. 

최호성 전남지사장은 "최근 개정된 계약법(국가, 지방)에 따라 수의계약을 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 점, 표준사업장 생산품 구매목표 비율이 1000분의 8로 상향된 점은 고무적인 일이다"고 강조하며, 추후 판로개척에 적극 활용하기를 권장했다. 
 

일자리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