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역별뉴스

Home > 권역별뉴스 > 동부권

정기명 여수시장, 장애인 복지 향상과 ‘무장애 도시’ 실현에 앞장서다

작성일 : 2025.08.11 15:42 수정일 : 2025.08.12 08:59

민선 8기 정기명 여수시장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 공동체 구현에 힘쓰며 여수형 무장애 도시건설에 앞장서고 있다.

정 시장은 2022년 취임 이후 희망 나눔 캠페인을 시작으로 발달 재활 서비스와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서비스 강화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여수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정책을 추진하며 장애인 권익 증진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 개선과 지원 확대를 통해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있다. 여수시는 사회복지시설을 중심으로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과 전문 인력 양성을 적극 추진하며,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통합적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찾아가는 휠체어 무료서비스를 도입해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대폭 향상시키는 한편,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힘써 안정적인 경제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윤미혜 ()전남신체장애인복지회 여수시지부장은 정기명 시장님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어려움에도 깊은 관심을 가져 주셨고, 이들의 처우 개선과 역량 강화에 적극 지원해 주셨다덕분에 현장의 복지 인프라가 한층 튼튼해지고, 장애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함께 어우러지는 여수를 만드는데 우리 단체도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여수시 장애인 A씨는 정기명 시장님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 덕분에 저희 장애인들이 지역 사회에서 존중받으며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시장의 변함없는 응원과 실천이 큰 힘이 된다. 앞으로도 함께하는 여수를 기대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함께 살아가는 도시가 진정한 복지 도시라며 앞으로도 약자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과 용기, 희망을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여수 시민사회 관계자는 정기명 시장님께서는 늘 시민을 중심에 두고 작은 일부터 큰 일까지 세심한 마음과 열정으로 임해 왔다더 건강하고 따뜻한 여수를 만들어 가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여수시는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와 사회 통합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정책을 펼쳐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