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9.02 14:56

목포를 비롯한 전남 서남권의 의료환경 개선 및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에 취약해 제대로 된 진료를 받지 못하고 있으며 지역민의 생명권과 건강권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준비된 국립목포대학교로 의과대학이 유치되어야 합니다.
34년의 숙원사업인 의과대학 유치에 대한 지역민들의 염원을 이루기 위해 저희 (사)전라남도장애인단체 임직원과 회원 일동은 단합된 힘으로 목포대로 유치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목포대 의대 및 대학병원 설립 첼린지에 함께 해 주실 분은 (사)전남장애인정보화협회 황영택 회장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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