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의 안전한 이동환경 조성을 위한 자동문 설치 지원
작성일 : 2025.07.30 17:10

혜림종합복지관(관장 이병용)은 발달장애인의 안전한 이동환경 조성을 위해 자동문 전문 기업 ㈜코아드(COAD)의 사회공헌 캠페인 ‘함께 여는 자동문’ 지원사업에 공모하였고, 제70호 재능기부 대상 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7월 25일 복지관 내 자동문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동문 설치 장소는 평소 발달장애 이용자들의 출입이 빈번한 공간으로, 기존의 무거운 수동문을 자동문으로 교체함에 따라 끼임이나 충돌 등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이용자들의 이동 편의성도 크게 향상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함께 여는 자동문’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한 단체로부터 사연을 접수받아 자체 심사를 통해 매월 1곳을 선정한 뒤, 해당 기관에 코아드 임직원의 이름으로 자동문을 설치해주는 ㈜코아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혜림종합복지관 설치는 기부자 이윤형 이름으로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혜림종합복지관(관장 이병용)은 “무더운 날씨에도 정성껏 시공해주신 코아드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30년된 건물에 자동문 하나만으로도 공간이 한층 밝고 쾌적해졌고, 무엇보다 발달장애 이용자들의 안전한 이동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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