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4.28 10:48 수정일 : 2021.04.28 16:54

무안군의회 김대현 의장은 제 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소외된 장애인들의 어려움을 직접 격려하기 위해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했으며 간식도 준비해 이용장애인 및 직원들에게 전달했다.
김대현 의장은 장애인복지관 관장 박성남과 장애인복지관 사업을 논의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및 재활운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점에 안타까워하면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장애인과 함께 희망을 써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소영 기자
금주의 핫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