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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 어르신 응급상황 예방적 돌봄 총력

전남응급안전안심거점기관, 응급상황 대응 위한 ‘댁내장비 5종’ 운영

작성일 : 2024.04.18 16:56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원장 강성휘)이 도내 독거노인·장애인의 지역사회 예방적 돌봄을 위해 어르신 응급상황 예방적 돌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 2022년부터 응급안전안심서비스 거점기관을 운영하고 있는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은 특히, 지역센터의 역량강화 및 사업 고도화를 위해 ▲역량강화 교육 ▲지역센터 현장점검 및 사업운영 모니터링 ▲지역센터 위탁 및 평가지원 등의 역할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매년 지역센터 댁내장비 관련 교육을 지속 추진한 결과 여러 지역에서 댁내장비를 활용한 응급상황 대처 사례를 확인 할 수 있었다.
  
곡성심청노인복지센터의 한 어르신은 위기상황이 발생하자 응급상황 버튼을 클릭하여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될 수 있어 뇌경색의 후유증 없이 퇴원 할 수 있게 돼 댁내장비 설치의 중요성에 강조하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와 더불어 다른 지역센터에서도 다양한 응급상황에서 신속히 대처할 수 있었던 사례가 알려져 지역사회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강성휘 원장은“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독거노인과 장애인이 위기상황 발생 시 제일 먼저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며“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지역사회 예방적 돌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지역 응급안전안심서비스의 경우 22개 지역센터 104명의 응급관리요원이 독거노인과 장애인의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약 37,000대 댁내장비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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