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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 제4기 비둘기모니터링단 위촉식 및 교육 개최

장애인콜택시를 이용한 고객의견 반영

작성일 : 2025.03.14 13:39


(재)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원장 강성휘), 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는 복권기금을 활용하여 차량 이용자의 만족도를 검증하기 위한 ‘비둘기모니터링단 활동’을 개시하고, 이용자 서비스 만족도와 공익적 가치를 창출했다고 13일 밝혔다.

2025년 3월 12일~13일 양일간에 걸쳐 전남도내 콜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2025년 제4기 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 비둘기모니터링단’위촉식을 개최하고 신규 위촉된 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 기존 위촉된 20명에게 모니터링단 사업 안내 및 교육을 추진했다.

비둘기모니터링단은 2년 동안 구조화된 설문지를 통해 전남광역이동지원서비스 이용고객의 만족도와 종사자 친절도를 조사하여 센터 발전 방향에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작년 모니터링단 활동으로 장애인콜택시에 이용자 안내판넬 부착, 바우처택시 잔액조회, 차량도착전 안내문자 발송 등 관제시스템 개선 및 이용자에 대한 적극적인 안내를 통해 서비스 질을 개선했다. 

올해에는 총 27명의 비둘기모니터링단이 전남도내 전지역에서 콜서비스를 이용하여 만족도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현장 맞춤형 심층 인터뷰를 통해 사업 운영의 이용자 불편사항 등 현장 운영에 대한 의견을 취합하고 개선점을 발굴할 계획이다. 새롭게 시작할 차량이용 후 종사자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 조사(SMS)를 추진하여 광역콜서비스 품질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강성휘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 원장은 “2025년 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 비둘기모니터링단을 통해 센터이용 문제점과 업무 개선방향을 도출하여 콜 이용 서비스질 극대화를 이룰 예정”이다며 “모니터링 결과는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제도적 개선에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는 전남도 ‘복권기금’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22개 시·군 장애인콜택시(231), 임차택시(5대), 바우처택시(546대) 통합 콜센터를 총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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